호텔 분석
2개 예약 사이트 · 227개 리뷰 기반 분석
나가사키 시내에 위치한 소규모 펜션이다. 1986년 지어진 아늑한 가정집 같은 분위기의 숙소로, 주인 가족이 1층에 살고 손님은 위층에 묵는다.
투숙객 리뷰에서 주인 가족의 친절함이 가장 많이 언급된다. 영어 가능하고 나가사키 관광지 추천을 해주거나 차·저녁을 함께 먹자고 초대하는 경우도 있다. 전차역 가까워 나가사키역이나 평화공원으로 이동이 편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조용한 동네라 창문을 열고 자도 평화롭다는 후기도 있다.
다만 11시 커퓨가 걸려 밤늦게 돌아다니기 불편하다는 불만이 여러 건 나온다. 벽이 얇아 옆방 소리가 들리고, 공유 샤워실은 아침에 일찍 사용해야 한다는 점도 지적된다. 방에 냉장고나 TV가 없다는 후기도 있다.
가족 여행이나 나홀로 여행자 중 현지 가정집 같은 아늑함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강점
주인 가족이 친절하고 영어로 관광 정보 제공해준다는 후기가 많다
전차역 가까워 나가사키역이나 관광지 이동이 편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조용한 동네라 평화롭고 아늑하다는 언급이 여러 건 있다
가정집 같은 아늑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베개가 좋았다는 리뷰가 있다
알아두세요
11시 커퓨로 밤늦게 이동 불가하다는 불만이 반복된다
벽이 얇아 옆방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다
공유 샤워실 사용이 불편하고 방에 냉장고·TV 없다는 언급이 있다
이런 분에게 추천
나홀로 여행자 — 주인 추천과 전차 접근성으로 관광 편리하다는 리뷰 많다
가족 여행 — 아늑한 가정집 분위기와 친절한 주인 가족이 가족처럼 느껴진다는 평이 있다
예산 여행자 — 가격대비 깔끔하고 위치 좋은 점이 만족스럽다는 후기 반복
예약 사이트별 평점 비교
종합 7.6/10 · 2개 사이트 · 227개 리뷰 기반
실제 투숙객 리뷰
2개 예약 사이트 · 227개 리뷰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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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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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11시 커퓨가 진짜인가?
리뷰에서 밤 11시 이후 현관문 잠근다는 불만이 반복된다. 늦게 돌아다니면 불편하다.
샤워실은 어때?
공유 샤워실인데 깔끔하다는 평 많지만 아침 5~8시만 열고 사용 시 잠근다.
영어 가능하나?
주인이 영어 잘하고 관광 정보 준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다.
위치는 어딘가?
전차역 가까워 나가사키역 15~20분, 사원·평화공원 접근 좋다.
방에 냉장고 있나?
방에 냉장고나 TV 없다는 리뷰가 있다. 물은 밖에서 사 마셔야 한다.
주차 가능하나?
주차장 있지만 요금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