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분석
1개 예약 사이트 · 25개 리뷰 기반 분석
유아사 바다 근처에 자리한 소규모 2성급 민박이다. 투숙객 리뷰에서 주인 부부의 친절함과 정성 어린 가정식 식사가 가장 많이 언급된다.
여러 후기에서 '오너 부부가 따뜻하게 맞아주고 대화가 잘 통한다'는 평이 반복된다. 저녁과 아침 식사는 맛있고 양도 적당하며, 특히 밥맛이 좋다는 소리가 많다. 객실은 소박하지만 청결하게 정리되어 편안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오래된 건물이라 공동 욕실이 가정용 느낌이고, 자물쇠가 제대로 안 닫히거나 날벌레가 가끔 나온다는 불만이 있다. 해수욕 후 탈의실에 모래가 쌓여 불편하다는 후기도 보인다.
나홀로 여행객이나 커플이 주로 만족하며, 현지 가정 분위기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맞는다.
강점
주인 부부의 친절한 환대와 대화가 편안하다는 후기가 많다
저녁 아침 가정식 식사가 정성스럽고 맛있으며 양도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객실이 청결하게 정리되어 머무르기 편하다는 소리가 나온다
가격 대비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여러 건 있다
알아두세요
오래된 건물이라 공동 욕실이 가정용 느낌이고 자물쇠가 제대로 안 닫힌다는 불만이 있다
날개 달린 개미나 벌레가 부엉에 나왔다는 후기가 보인다
해수욕 후 탈의실에 모래가 쌓여 불편하다는 소리가 있다
이런 분에게 추천
나홀로 여행객 — 오너와 대화 즐기고 가정적 식사 만족한 리뷰가 많다
커플 — 소박한 분위기와 맛있는 식사가 커플 여행에 적합하다는 평이 있다
현지 음식 좋아하는 여행자 — 정성스러운 해산물 가정식에 대한 호평이 반복된다
예약 사이트별 평점 비교
종합 7.3/10 · 1개 사이트 · 25개 리뷰 기반
실제 투숙객 리뷰
1개 예약 사이트 · 25개 리뷰 기반
자주 언급된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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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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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일반적으로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 정확한 시간은 예약 시 호텔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MARINE HOUSE KIBOH은(는) 13명의 투숙객으로부터 8.4/10점의 평점을 받았습니다.

